문 정부, 원전 사용 안 한다더니 전력 고갈에 결국 재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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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스트 미디어 / 복구)

지난 21일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남은 전력 예비율이 부족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문 정부는 원전을 사용하지 않고 태양광을 이용하면, 더욱 효율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고 이전에 발표했지만 올여름 블랙아웃 현상으로 인해 턱 없이 부족한 전력을 해결하기 위해 태양광으로 대체하려다 실패했다.

문 정부는 결국 전력을 수급하기 위해 원전 3기를 재가동했지만 뒤늦은 수습에 불안한 상황이라 전력이 끊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일부 국가기관부터 오후 2시에 에어컨을 약하게 틀거나 꺼야 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고 관계자가 밝혔다.

국민들은 항상 일이 터져야 수습하기 바쁜 정부를 신뢰하기 어렵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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