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단계 거리두기에 붐비는 백화점, 대형마트, 가구점 방역 어쩌나..

([서울] 자스트 미디어 / 복구)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 격상 후 40, 50세대 연령층이 아이들과 함께 백화점, 대형마트, 가구점 등으로 인파가 몰리고 있다. 업종 관련 관계자는 거리 두기 3단계 상황보다 더욱 많은 인파가 몰려서 방역에 비상이 걸릴까 불안하다고 밝혔다. 저녁 6시 이후 직계 가족 외 사적 모임이 불가능해지자 이런 사단이 발생한 것으로 보이며, 대형 업체들은 방역에 더욱 힘쓰기 위해 새로운 장비를 들여오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인력의 한계와 일부 방역 시스템을 어기는 일부 고객들로 인해 충분히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관계자들은 밝혔다. [저작권자 © 자스트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