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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8. 22. 14:23

이준석의 여가부 폐지 발언에 비판하는 북한.. 이유는?

([서울] 자스트 미디어 / 복구) 국민의 힘 이준석 당 대표가 여가부 폐지를 주장하며, 논란이 되고 있다. 국민의 힘 이준석 당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여성가족부가 존재하는 동안 젠더 갈등은 심해졌고 이번 정부 들어서 통일부가 무엇을 적극적으로 했는지 모르겠지만 통일부가 관리하는 남북 공동 연락사무소는 폭파됐다'라고 비판한 적이 있었다. 북한의 한 언론 매체는 이준석 당 대표의 발언에 대해 전근대적 여성차별 의식과 관습이 뿌리 깊이 남아있는 남조선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저작권자 © 자스트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 8. 13. 16:13

국민의힘 대변인에 '90년대생' 2명 선출해

([서울] 자스트 미디어 / 복구) 국민의 힘은 대변인단에 '90년 대생' 2명을 선출했다. 지난 5일 국민의 힘은 대변인 선발을 위해 토론배틀 '나는 국대다'를 개최해 결승전에서 임승호, 양준우 씨가 1, 2위에 올라 앞으로 제1야당의 대변인으로 활동하게 됐다. 보수정당 사상 첫 '30대 당수'라는 기록을 만든 이준석 대표 체제 아래 처음 시도한 대변인 공개 선발에서 세대 반란의 결과가 나왔다. 올해 28세 임승호 씨는 지난 2019년 황교안 대표 체제에서 공개 오디션을 통해 청년 부대변인으로 선발된 바가 있으며, 바른 정당 청년대변인의 경험까지 보유하고 있다. 임승호, 양준우씨는 다가오는 6~7일 이틀간 전·현직 당직자들로부터 직무 연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자스트미디어 무단전재 및 재배..